(건강생활) 청춘어람 22-22 "통증"
페이지 정보
본문
청춘어람 스물두번째이야기 "통증" 참지말고말씀하세요
통증 조절에 대한 오해와 진실
Q1. 통증은 참는 것이 좋을까요?
A1. 아닙니다. 통증, 참지 말고 초기에 조절하세요. 삶의 질을 높여 줍니다.
Q2. 통증을 자주 말하면 의료진이 귀찮아할까요?
A2. 아닙니다. 의료진은 통증 조절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증이 잘 조절되지 않는다면, 망설이지 말고 상의하십시오.
Q3. 진통제를 먹으면 중독되나요?
A3. 아닙니다. 진통제로 인한 중독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통증 조절을 위한 진통제는 습관성이나 중독성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Q4. 진통제의 부작용은 조절되나요?
A4. 네, 진통제의 부작용은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변비, 오심/구토, 졸림, 호흡 감소 등의 부작용은 관리하여 조절할 수 있습니다.
Q5. 통증이 있을 때만 약을 먹어도 되나요?
A5. 아닙니다. 진통제를 예방적으로 정해진 시간에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통증이 없다고 마음대로 진통제를 중단하면 안됩니다.
Q6. 다른 사람의 진통제를 먹어도 되나요?
A6.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처방 받은 진통제를 함부로 복용해서는 안됩니다. 사람마다 적합한 진통제의 종류와 용량이 달라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 이전글2023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수요처)신청 모집 22.12.15
- 다음글2022년 4차 운영위원회 결과보고 22.12.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